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연말 프로젝트 회고와 계획
프로젝트 선정 기준
연말엔 종종 그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목표를 설정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곤 한다. 내 경우, 올해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선택했다. 이 프로젝트의 기준은 사용자 경험과 성능 최적화에 중점을 두었다.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사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기능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.
실제 진행 과정
프로젝트는 9월에 시작했다. 처음 한 달은 시장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모으는 단계였다. 이용자 분석을 위해 설문조사를 200명 실시했고, 75% 이상이 사용 용이성을 중시한다는 결과를 얻었다. 이를 바탕으로 툴을 선정하고, 전체 구조를 설계했다. 각 기능마다 개발 시간을 3주로 설정했으므로 총 3달이 소요되었다.
어려움과 해결 방법
진행 중 가장 고민했던 점은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는 것이었다. 중간 점검 시, 몇몇 사용자로부터 기능이 과하다는 피드를 받았다.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수정하기보다 중요도를 평가하여 최우선 사안만 개선하기로 했다. 이 유연한 접근 방식 덕분에 계속해서 진전이 있었고, 최종적으로는 사용자의 65%가 기능에 만족을 표했다.
실수와 교훈
나의 가장 큰 실수는 초기 설계에서 과도한 기능을 요구한 점이다. 다양한 기능을 넣다 보니 오히려 사용성이 떨어졌다. 이후 A/B 테스트를 통해 간소화된 버전을 배포한 결과, 고객 응답률이 30% 상승했다. 이러한 경험을 통해 프로젝트 초반에 필수 기능만 골라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.
내년 계획
내년에는 이 프로젝트를 다듬고,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2024년 1분기 안에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니 미리 계획을 세워볼 것이다. 특히, 강남미션와 같은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고자 한다. 이 과정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.